함박골

제목: 좋은 추억을 담아 왔습니다.


글쓴이: 박성근

등록일: 2012-09-03 15:35
조회수: 1036
 
안녕하세요.
지난주말(9/1) 안채에 머물다 좋은 기억안고 돌아온 사람입니다.
장모님이 동행하여 원래 인원보다 한명더 많았음에도 기꺼이 이해해주신 사장님.
오히려 예약했던 방보다 큰 방을 선듯 내어주신 맘넓으신 사장님.
감사드립니다.
귀여운 강아지 재롱에 아이들의 따뜻한 감성이 넘쳐나도록 해주시고
한 밤의 바베큐에 초가을을 한껏 먹었습니다.
이번 태풍으로 수고가 많으시더군요.
아무쪼록 잘 마무리가 되길 바랍니다.
다음에 들릴땐 조그마한 선물이라도 준비하고 싶습니다.
건강하시고 번창하시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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