함박골

제목: 처음으로 간 해남에서 하룻밤 편안히 잘 쉬다 왔습니다.


글쓴이: 서영진

등록일: 2014-06-10 16:21
조회수: 668
 
가족들과 처음으로 간 해남 땅끝을 의미있게 여행한후, 피곤한 몸을 이끌고 도착
한 < 함박골 큰 기와집> 에서 어릴적 외갓집처럼 너무 편안히 잘 지내고 왔습니다.
넢은 마당, 장독, 예쁜 꽃들''' 해남에서의 하룻밤이 많은 추억을 안겨주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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