함박골

제목: [re] 처음으로 간 해남에서 하룻밤 편안히 잘 쉬다 왔습니다.


글쓴이: 함박골

등록일: 2014-06-14 16:39
조회수: 659
 
>가족들과 처음으로 간 해남 땅끝을 의미있게 여행한후, 피곤한 몸을 이끌고 도착
>한 < 함박골 큰 기와집> 에서 어릴적 외갓집처럼 너무 편안히 잘 지내고 왔습니다.
>넢은 마당, 장독, 예쁜 꽃들''' 해남에서의 하룻밤이 많은 추억을 안겨주네요.

서영진님!! 반갑습니다.
울 함박골에서의 하루가 편안하고  조은 추억을 만들었다니
더할 수 업시  감사합니다. !!
   ㅇㅣ 머언 땅끝까지 글구 그 많은 숙박소에서 울 함박골을
선택해 만난   것은 예사로운 인연이 아니지요??

  젊은날에는 보잘것 업는 눈 높음과 영욕까지도 이제는 스스럼업시
노아 버리는 세월이 지나다 보니 내 마음의 모두를 오시는 분들께
         기꺼이 정분?을 나누고  싶은 함박지기랍니다.
           여행의  설레임을  정리하고 다시 돌아온 일상에서
        함박골의 추억이  조은 자양분이 되었슴 합니다.^^
                   하루의 축복이...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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