함박골

제목: [re] 덩이괭이밥


글쓴이: 함박골

등록일: 2015-08-24 13:08
조회수: 435
 

>귀댁에서 본 야생화의 이름은 시계꽃이 아니라 덩이 괭이밥입니다.


ㅆ한규상님 안뇽히 귀가 하시어 일상으로 돌입?  하신 나날이겠슴다.
이러케나 친절하시다니....
''덩이 괭이밥'' 영원히 기억하겠슴다.
이래서  함박골을 지키는 이와 찾는  이와의 인연은
끈은 맺여지는가 봅니다.

''안녕하세요?'' 라는 말은 부족한 내가 살아 있음 같아 좋고
''고맙습니다.''  라는 말은 오만한  내가 낮아 지는것 같아 좋고
''또 뵐깨요.''  라는 말은  내마음  속에  여운이 남아 좋고

조은 사람을 만나면 만날수록 마음의 풍요로움으로
          마음 부자가 되는듯 합니다.
    
    오늘 하루가 선물입니다.!!
      당신이 선물입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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