함박골

제목: 우리가족 편안함 밤


글쓴이: 김보

등록일: 2016-11-08 08:33
조회수: 392
 
아침에 급히 나오느라 인사도 못드리고 방정리도 못하고 나왔어요 덕분에 저희 아기들과 편안히 지내고 갑니다 한옥이라 그런지 제 몸이 편안했어요. 앞으로 함박골같은 집짓고 사는 계획을 세워보았어요 그럼 좋은 나날 되세요 감사했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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