함박골

제목: 계절의 여왕 5월 성모성월에 성모님께 부치는 글


글쓴이: 세례자요한

등록일: 2011-05-29 09:26
조회수: 1404
 
내 삶에 함께 계시는 어머니

세상을 창조하시고 인간을 창조하시는 아버지 자애로우시고 은혜로운 성모님을 통해 지상의 삶을 아름답게 살수있도록 이끌어주시는 나의 어머니!

기쁠때나 슬플때나 우리 일상안에 말과 행동의 모델이 되어주시고 어머니의 부족한 딸로써 생활하며 어머니의 치마자락에 메달려 나의 작은 소망을 전구해 봅니다.  어머니 당신께서 가르쳐주시고 삶을 지향하며 순명, 정결, 청빈의 삶을 본받아 내 삶을 최선을 다하는 모습으로 살아갈수있도록 도와주소서.

일정한 틀에 밖힌 죽은 삶이 아니고 고유한 나만의 달란트를 잘 활용해 이웃과 사회 봉사하는 기쁨의 생활이 되게 하소서.  매순간 함께 동행해 주시어 저로 하여름 당신의 향기를 풍기는 아름다운 찬미가를 부르게 하소서.

그리하여 참다운 기쁨의 의미를 가슴으로 깨닳고 나의 영혼이 성모님 안에서 춤추게 하소서.  찬란히 빛나는 성모님 품에서 사랑를 전하는 전령사가 되게 하소서.
마리아 어머니 당신을 진심으로 사랑합니다.

우리의 도움이신 마리아여!
아름답고 성스러운 이밤, 우리 남창공소 교우 모두를 위하여 빌어주소서.
아 ~ 멘

             2011년 5월 27일 성모의 밤에
            단신의 딸 김순란 아욱실리아 드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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