함박골

제목: 추억의 한페이지


글쓴이: 다올

등록일: 2011-06-22 09:55
조회수: 1614
 
안녕하세요,,,
친구들과 함께 해남을 구경하고 저녁에 전복과 낙지를 사들고 들어간 ...기역 하실런지 모르겠네여 그날은 저희만 있어서 저녁 식사에 사장님을 초대해서 많은 이야기 꽃을 피운 여인네 네명입니다....그날저녁에 우리들은 너무 즐겁고 행복한 시간을 갖었고 앞에 밀밭이 너무 예뻐 그곳의 정취에 취해버렸죠, 아침에 자리에서 일어났을때는  편백나무의 힘인지 그곳의 자연의 힘인지 너무 개운한 아침을 맞아 너무 행복해 하던 친구들의 얼굴이 생각납니다 .. 각자 생활을 갖고 있으니 자주 보지는 못하지만 언제 만나던 부담없이 좋은 친구들 그친구들과 또 한편의 여행의 추억을 갖으니 더욱 기뻣던것같아여 한친구가 빠져서 서운함이 많았지만 그친구를 데리고 우리 다섯명은 또 그곳을 찿을겁니다.  그날의 아름답게 반겨준 자연과 새소리와 환하게 웃음으로 우리를 맞아주시고 포옹해주신 사장님과 배웅을 해준 길순이와 왕건이를 만나러......(저는 그날 김치찌개를 했던 튼실한 ㅎㅎ아시겠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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