함박골

제목: [re] 추억의 한페이지


글쓴이: 함박골

등록일: 2011-06-24 05:30
조회수: 1428
 

>안녕하세요,,,
>친구들과 함께 해남을 구경하고 저녁에 전복과 낙지를 사들고 들어간 ...기역 하실런지 모르겠네여 그날은 저희만 있어서 저녁 식사에 사장님을 초대해서 많은 이야기 꽃을 피운 여인네 네명입니다....그날저녁에 우리들은 너무 즐겁고 행복한 시간을 갖었고 앞에 밀밭이 너무 예뻐 그곳의 정취에 취해버렸죠, 아침에 자리에서 일어났을때는  편백나무의 힘인지 그곳의 자연의 힘인지 너무 개운한 아침을 맞아 너무 행복해 하던 친구들의 얼굴이 생각납니다 .. 각자 생활을 갖고 있으니 자주 보지는 못하지만 언제 만나던 부담없이 좋은 친구들 그친구들과 또 한편의 여행의 추억을 갖으니 더욱 기뻣던것같아여 한친구가 빠져서 서운함이 많았지만 그친구를 데리고 우리 다섯명은 또 그곳을 찿을겁니다.  그날의 아름답게 반겨준 자연과 새소리와 환하게 웃음으로 우리를 맞아주시고 포옹해주신 사장님과 배웅을 해준 길순이와 왕건이를 만나러......(저는 그날 김치찌개를 했던 튼실한 ㅎㅎ아시겠죠)

** 다울님!!**
마무리가 이쁜 엄마!!~~
       무사히 귀가하여 이러케 여행후기를 남겨주심 진심으로
                감사함을 전합니다...
                       지금쯤
각자 일상의 제 위치로 돌아가 하루를 보내며 해남여행의
       추억이 그리움으로, 그곳엔 함박골 1박의
             짧은만남, 긴 여운이 남아 있겠죠???
다 벗어버리고 새로움을 충전하는 충전소 역활이 '여행'이라면
             누구랑 함께??!!
               '역쉬 친구'랑이지 처럼~~
오랜 기억에 남은 참 보기조은 '줌마렐라' 팀이었습니다.
              부디
          그우정 변치마시고
       더 찐한 맛을 우러내는 묵은되장처럼
'삶의 진한 향기'를 나눌수 있는 서로가 되시길 바라며~~~
                 다음 언제라도
           참석지 못한 그친구랑 꼭 매달고
       달려오세요 버선발로 반겨주리다.!!

참 왕건이가 장염에 걸려 며칠 해남읍내 병원까지 안고  가 치료했더니
      조금 기운을 차렸는지 꼬리흔들며 따라 다니네여..
내일은 또 어떤가족과 인연를~~
      변함업시 기다리는 가족들이 있어  또 내일을 살아가는 이유이기도 하구여~~
이곳생각하며 글 써주신 마음만큼 따땃한  함박골사랑
           전해드림니다.
   건강만땅 행복만땅 이시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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