함박골

제목: [re] 최고의 휴가 였답니다.


글쓴이: 함박골

등록일: 2011-08-17 19:53
조회수: 1321
 

>처음으로 간 해남 땅끝마을, 들뜬 맘으로 숙소 예약하고 드뎌.. 방문하였습니다.
>마을 입구에서 부터 눈에 확띄는 전경과, 내부의 깔끔함,, 어느 콘도 못지 않은
>수준의 숙소였습니다.
>그중에서도 사장님들의 친절함에 다시 한번 깜짝 놀랐고,
>함박골 큰기와집에서 가장 좋은 숙소를 사용하라고 내주신, 넉넉한 인심에
>여행지에서 얻은 큰행운까지...
>최고의 가족여행였습니다..

**재우맘님**  또오  반갑습니다. ^^*
휴가 무사히 마치시고
지금쯤은  가족 각자 제자리로 돌아간 일상이겠네요.
'최고의 가족여행이었습니다. " 라는 말씀을
'울 함박골에 하룻밤 인연의 끈을 푼 최고의 찬사입니다'  라고 받아들여져
                최고의 기분조은 후기담으로 기억하렴니다.

* 꽃향기 같은 마음
  꽃향기 같은 마음은 남을 위해 기도하는 마음입니다.

* 여유로운 마음
   여유로운 마음은 풍요로움이 선사하는 평화입니다.

* 사랑하는 마음
  사랑하는 마음은 존재에 대한 나와의 약속입니다.

* 정성된 마음
  정성된 마음은 자기를 아끼지 않는 헌신입니다.

* 참는 마음
  참는 마음은 나를 바라보는 선입니다.

* 노력하는 마음
  노력하는 마음은  목표를 향한 끊임업는 투지입니다.

* 선정된 마음
  선정된 마음은 나를 바라보게 하는 고요함입니다.
                                     __ 좋은 글'중에서__

      ***저의 마음 을 표현하는 글이라 모셔와 올려보았고
     쑥쑥 쏫는 기쁜마음으로 (이모두의 마음을)
             한껏 욕심부려
       당신께 마구마구 드림니다.
행복과 건강이 가족모두에게 충만하소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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