함박골

제목: [re] 너무 편안한 하루~


글쓴이: 함박골

등록일: 2011-08-27 05:52
조회수: 1256
 

>이제야 후기를 남기네요.
>너무 편안한 잠자리를 주셔서 감사해요.
>비가 부슬부슬오는밤 주차장까지 나와 반갑게 맞아주시고 제가 예약을 잘못했는데 큰방까지 내 주시며 편히 쉬다가라고 말씀해주셔서 첫번째감동이었습니다.
>잠결에 들릴만큼 새벽에 비가 많이내렸는데 아침에 어찌나 상쾌하게 일어나지는지 알고보니 따뜻하게 보일러를 돌려주신  배려에 두번째감동.
>아침에 문을 열고 밖을보니 눈물이 날정도로 아름다운 마당이~ 세번째 감동.
>지금도 생각하면 가슴이 뛸정도로 너무 아름다웠습니다. 부슬비가 내려 더 운치있는 아침. 나가서 아침을 사먹으려다  라면을 급조하여 먹으며 감탄하고 커피가 없어 너무 아쉬웠지만 준비성 부족한 저를 원망~ 행복한 아침이었습니다.
>다음에 준비 잘해서 며칠 쉬러 와야겠다고 다짐하며 돌아왔습니다.
>한옥이라 불편할까 걱정 많이했는데 아이들도 너무좋아하고  대만족이었습니다.
>너무 감사하고 건강하세요. 다음에 꼭 다시 방문할께요.

지원맘님.^^*
이젠 아련한 추억만이 쏟아노코 다시 일상의 제자리로 바쁘게 살아가시겠죠??
        이러케나 후기 남겨주시어 얼마나 기쁜지요..!!
                그것도 세번씩이나 감동의 느낌을....
                  함께 사는 삶!
                  나누는 삶!
                   이타적인 삶!
          뭐 이런 철학?이 아니드래도
       찾아주시는 가족께 감사하고 맺여지는 인연에 조은 씨를 뿌려....
            전해주시는 감동에 울 함박골은  활짝 피어나는지 모릅니다.
                    님의 그 따뜻한 맘과 넘치는 정감을 두배의
                            감동으로 전해드리며
      님과 님의 가정에 '하시는일 모두 잘되시길'
           기회되시면  하시라도 오셔요.
              '만남'이란 의자는 항시 비워 놓겠읍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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