함박골

제목: 자연을 사랑하는사람


글쓴이: 자연을사랑하는사람

등록일: 2012-06-19 11:05
조회수: 1196
 
안녕하시지요 오월말에 해남으로 친정엄마랑 동생네랑 아들 남편과같이 여행갔다가 그곳에서 하루밤묵어온 객이람니다 그때 2박3일여행하면서 그 어느여행지보다 기억에남고 지금도 정원이랑 장독대랑 대청마루가 눈에 선 함니다 참 아름답고 정겨운곳 단풍드는 가을에 다시가고싶습니다 그때 그곳 풍경이 얼마나 아름다울지 상상해 봄니다 진작 인사드리고 싶었는 딸 아이가 출산을해서 이제야 인사를 드렸네요 그때 주신꽃모종은 지금 여주 우리집 정원에 잘 크고 있답니다 그곳엔 지금쯤 연꽃이 피였겠네요 가고싶네요 또 기회가있겠지요 안녕히게세요 건강하시고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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