함박골

제목: 내겐 너무 특별한 함박골에서의 회상~


글쓴이: 조예주

등록일: 2009-07-16 01:56
조회수: 2075
 
먼저 후기인사가 늦어서 정말정말 송구스럽네요~
늦게나마 함박골에서의 고마움과 소중함 다시한번 되새기렵니다~

집은 그 주인을 닮는다는데 ,  
이곳에 온 손님역시 주인의 따뜻한 정서대로 물들게 되는 매력있는 민박집,
어느곳에서도 느낄수 없었던
지상에서의 소박하고 인간적임을 추구하는 낙원같았습니다...

특히 저같이 부족한 젊은이에게 친딸같이 대해주시고  
더욱 겸손하게 그리고 진정한 여유를 느끼게 일깨워주신
함박골 큰기와집 순란,현란사장님께 진심으로 감사드립니다

지금도 사장님과 함께했던 추억의향기에 취해
하루하루 함박 웃으며 행복하게 지내고 있답니다^^

ps. 저 해진신문에 나올수있는 영광의 기회를 만들어 주셔서 감사해요
     가족들과 지인들이 여자 혼자 배낭여행가서 제대로 도장찍어왔다고
     자랑스럽게 생각하던데요 ㅎ 저희집 거실에 코팅해서 걸어놨어요~^^
     아빠가 그렇게 해남이 좋았냐면서 다음번엔 같이 가족여행으로 가자시던데요
    

         
김창진   2009-07-16 22:34:01 [삭제]
두루두루 좋은곳 여행하면서 찍은 사진 잘 보았습니다. 함박골 자매 사장님과도
인간적인 교제를 나누시고.... 젊음이 부럽습니다. 소망하는 꿈 성취하십시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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