함박골

제목: 덕분에 푹 쉬었습니다


글쓴이: 임성미

등록일: 2011-05-11 10:08
조회수: 1461
 
안녕하세요?
어제 서울에 잘 도착하였습니다..
떠나올 때 친정엄마와 헤어진 것처럼 콧등이 짠해졌답니다..
지금도 두분을 생각하니 마음이 따뜻해져옵니다..
아침마다 세상 어디에도 없는 웰빙 식사에 저를 초대해 주셔서 감사해요..
식사하면서 나눈 삶의 이야기들..
그리고 석양이 질 무렵 나눈 여러 이야기들..
저에겐 잊을 수 없는 추억이 되었습니다..
서울로 올라오면서.. 생각했습니다..
더 열심히 살아야지.. 더 많이 사랑하면서 살아야지..하고요.
두분 항상 건강하시고 행복하세요..
다음에 또 찾아갈게요..
임성미 드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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